'돌아온 만능 MF' 고승범, 3년 만에 빅버드 홈 경기 소감은?…"영광스럽다, 언제 와도 대단해" [현장인터뷰]
돌아온 수원삼성 레전드 고승범이 3시즌 만에 치른 복귀전에 대한 소감을 드러냈다. 수원은 지난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전반 34분 정호연의 선제골과 후반 26분 헤이스의 추가골에 힘입어 2-0으로 격파했다. 이날 벤치 명단에 포함된 고승범은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교체로 나오면서 수원
- 엑스포츠뉴스
- 2026-03-1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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