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통산 100번째 경기서 무득점 침묵 깨고 눈물 흘린 박상혁, 골 필요한 강원 ‘혈’ 뚫는다[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③]
강원 박상혁이 15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안양전을 앞두고 100경기 출전 기념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축구팀] 강원FC도, 박상혁도 ‘골’이 필요했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로 강원 스트라이커 박상혁을 선정했다. 박상혁
- 스포츠서울
- 2026-03-1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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