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무대 상륙한 '295억' 라리가2 득점왕, K리그2 데뷔골 세리머니에 담긴 의미는
라리가2 득점왕 출신 ‘295억의 사나이’ 보르하 바스톤이 K리그2 데뷔골을 결승골로 장식하며 파주 프런티어 FC의 역사적인 첫 승을 이끌었다. 동시에 특별한 의미가 담긴 세레머니로 주목을 받았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3월 15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
- 스포티비뉴스
- 2026-03-1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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