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시간 문지환 동점포’ 인천, 김포 원정서 가까스로 1-1 무승부…2위 수원삼성도 비겨 ‘10점 차 선두 유지’ [K리그2]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2(2부)에서 독보적인 기세를 뽐내는 인천 유나이티드 ‘윤정환호’가 김포FC와 가까스로 비겼다. 연승 행진이 3경기에서 끊겼다.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29일 김포솔터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8라운드 김포와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인천은 전반 36분 조성준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후
- 스포츠서울
- 2025-06-2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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