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김주성·데얀·故유상철 헌액,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발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 6명을 1일 발표했다. 선수 부문에는 김병지, 김주성, 데얀, 故유상철 4명이 헌액자로 선정됐다. 김병지는 1992년 현대 호랑이(현 울산HD)에서 데뷔 후 24년간 K리그에서 활약한 레전드 골키퍼다. 김병지는 컵대회 포함 K리그 통산 708경기에 출전해 무려 229경기에서
- 스포츠월드
- 2025-07-0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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