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 전도사 '일본 홍명보', K리그2 상륙!…수원삼성 전술 코치 합류→"첫 해외 도전, 승격 달성 힘 쏟고파"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전설적인 수비수 이하라 마사미가 지도자로 한국 무대에 도전한다. 승격을 무려 3번이나 경험한 지도자다. 역시 1부 승격을 원하는 수원삼성에 합류해 노하우를 전수할 전망이다. 이하라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7월부터 수원삼성 코치로 합류하게 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하라는 "7월부터 한국의 K리그, 수원삼성 블루윙즈에
- 엑스포츠뉴스
- 2025-07-0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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