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29개 구단 체제될까… 김해·용인·파주시, K리그 가입 신청서 제출
K리그가 29개 구단 체제가 될까. 세 지자체가 K리그에 도전장을 냈다. 1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경남 김해시와 용인시, 경기 파주시가 한국프로축구연맹에 K리그 가입 신청서를 제출했다. K3리그 소속인 김해FC2008과 파주시민축구단을 운영하는 김해시와 파주시는 팀을 프로축구단으로 전환하고 각각 김해종합운동장과 파주스타디움을 홈 경기장으로 사용할 계획
- 스포츠월드
- 2025-07-0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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