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 발표...김병지·김주성·데얀·故유상철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 6명을 1일(화) 발표했다. 선수 부문에는 김병지, 김주성, 데얀, 故유상철 4명이 헌액자로 선정됐다. 김병지는 1992년 현대 호랑이(현 울산HD)에서 데뷔 후 24년간 K리그에서 활약한 레전드 골키퍼다. 김병지는 컵대회 포함 K리그 통산 7
- 인터풋볼
- 2025-07-01 15: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