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슈] 정치 문제-내부 혼란 우려…'끝없는 부진' 성남 향한 걱정 어린 시선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성남FC는 성적과 더불어 내부 상황에도 우려가 있다. 성남은 시민구단 전환 전인 성남 일화 시절 K리그1 최고 팀이었다. 1부리그에서만 7회 우승을 했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서 우승 2회를 기록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도 나가 성과를 내고 수많은 전설적인 선수들을 배출하면서 대한민국
- 인터풋볼
- 2025-07-0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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