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서 나온 '디오고 조타 추모' 세리머니…'포르투 출신' 경남 브루노, 데뷔전 데뷔골→조이스틱 돌렸다
최근 경남FC에 입단한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 출신의 미드필더 브루노 코스타가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트린 뒤 디오고 조타 추모하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지난달 24일 경남의 등번호 10번 유니폼을 입은 브루노는 5일 경남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19라운드 홈 경기에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데뷔전을 치렀다. 경
- 엑스포츠뉴스
- 2025-07-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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