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이적시장 전략적으로 변화 중, 겨울보다 여름이 더 뜨거워진다…우승-잔류 위한 ‘골든 타임’ 잡아라
기성용. 사진 | 포항 겨울 이상으로 여름이 뜨겁다. 올시즌 K리그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1, 2부를 가리지 않고 활발한 이적이 일어나고 있다. 단순히 숫자만 많은 게 아니라 굵직한 이적이 눈에 띈다. 한국 축구의 ‘리빙 레전드’ 기성용은 FC서울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출전 시간을 찾아 떠난 이적으로 시즌 도중 벌어진 사건이라
- 스포츠서울
- 2025-07-1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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