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미래가 뛴다! ‘2025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 개막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 축구의 미래인 K리그 유소년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2025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이 11일 막을 올린다.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은 K리그 전 구단 산하 유소년 팀이 모두 참가하는 대회로, 2015년 시작해 올해 11회째를 맞는다. 그간 수많은 K리그 유망주를 배출했다. 지난해 데뷔와 동시에 K리그1 영플레이어상
- 스포츠월드
- 2025-07-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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