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기자회견] '통한의 결승골 허용' 충남아산 배성재 감독 "응원해 주신 팬들께 감사드리고 죄송하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인천)] 충남아산FC 배성재 감독이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면서 다음 경기 필승을 다짐했다. 충남아산은 13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만나 1-2로 패배했다. 선제골은 인천의 몫이었다. 전반 27분 바로우가 제르소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기록했다. 충남아산도 당하고
- 인터풋볼
- 2025-07-1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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