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서울 이랜드, 'K리그1 출신' 중앙 수비수 아론 영입...수비진에 무게감 더한다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서울 이랜드 FC가 K리그1 출신의 중앙 수비수 아론을 영입하며 수비진에 안정감과 무게감을 더했다. 아론은 호주 A리그와 K리그를 두루 경험한 호주 국적의 베테랑 수비수로 뛰어난 제공권 장악 능력과 대인 방어 능력을 자랑한다. 정확한 킥을 바탕으로 빌드업 능력까지 갖춰 공수 연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론은 20
- 인터풋볼
- 2025-07-1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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