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전패에도 상금 잭팟...133억 획득→K리그1 우승 상금 26배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K리그 구단 중 유일하게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무대에 나섰던 울산 HD가 상당한 수익을 기록했다. 울산은 이번 대회를 통해 960만 달러(약 133억 원) 얻게 됐다. 세계 챔피언에 오른 첼시(잉글랜드)는 1억 1460만 달러(약 1589억 원)를 벌어들였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16일
- 인터풋볼
- 2025-07-1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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