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기자회견] '18경기 무패' 포옛 감독의 자신감 "올 시즌 최고의 경기, 우리가 얼마나 강한지 보여줬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포항)] 포옛 감독의 자신감은 대단했다. 전북 현대는 19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3-2로 이겼다. 이로써 전북은 18경기 무패를 달리게 됐다. 전북은 전반전 홍윤상, 이호재에게 연속골을 내줘 끌려갔다. 전반전을 0-2로 마친 포옛 감독은 후반전 용병술로 재미를
- 인터풋볼
- 2025-07-1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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