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기자회견] '3실점' 홍성민 위로한 박태하 감독, "좋은 점수 주고 싶어...자신감 가져라"
[인터풋볼=박윤서 기자(포항)] 박태하 감독은 3골을 내준 골키퍼 홍성민을 감쌌다. 홍성민의 실수가 아니라고 말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19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에 2-3으로 패배했다. 포항의 시작은 좋았다. 데뷔전을 치른 기성용이 중앙에서 안정적으로 경기를 조율했으며 홍윤상의 선제골과 이호
- 인터풋볼
- 2025-07-19 21:3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