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스타] 성남 최악 공격력에 묻혔던 양한빈 분투, 드디어 빛을 봤다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양한빈 활약이 드디어 빛을 봤다. 성남FC는 19일 오후 7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1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성남은 4경기 무승을 끊고 오랜만에 승전보를 울렸다. 순위는 8위까지 올랐다. 드디어 골을 넣었다. 성남은 최근 4경기 동안 골이 없었다. 득점이 없으니 이길 수
- 인터풋볼
- 2025-07-1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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