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포인트] 충남아산에 괴물이 나타났다...은고이, 짧은 시간에 위협적! 배성재 감독 "기대 이상이었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부천)] 연패에 빠진 배성재 감독은 만회를 약속했다. 충남아산은 20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21라운드에서 부천FC1995에 3-5로 졌다. 충남아산은 3연패를 당하면서 위기에 빠졌다. 고이가 경기 흐름을 바꿨다. 은고이는 여름에 최전방 강화를 위해 데려온 거구 외인이다. 은고이는 호주,
- 인터풋볼
- 2025-07-2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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