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치솟는다' K리그, 278경기 만에 200만 관중 돌파→3년 연속 300만 도전
이번 시즌 K리그의 인기가 뜨겁다. 흥행 열풍을 이어가며 278경기 만에 누적 관중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K리그1은 20일 22라운드 종료 기준 누적 관중 수 135만7817명, K리그2는 21라운드 종료 기준 누적 관중 수 64만3289명으로 합계 200만1106명의 누적 관중 수를 기록했다. 이는 K리그에 승강제가 도입된
- 엑스포츠뉴스
- 2025-07-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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