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스타] 벌써 9골, 득점 랭킹 2위, 전 경기 출장...김지현은 수원의 복덩이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김지현은 수원 삼성의 복덩이다. 수원은 19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1라운드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4-3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수원은 승점 44점으로 1위 인천 유나이티드 추격을 이어감과 동시에 3위 부천FC1995(승점 38점), 4위 전남(승점 37점)과의 격차도 벌렸다. 김지현이
- 인터풋볼
- 2025-07-2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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