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K리그 유턴’ 이명재, 친정팀 울산서 눈물의 ‘대전 데뷔골’…실전 감각 우려? ‘클래스’로 뒤집다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㉓]
친정팀 울산HD를 상대로 대전 데뷔골을 터뜨린 뒤 골 뒤풀이를 자제하는 이명재.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축구팀] “눈물이 나더라.” 얄궂은 운명이다. 그리운 친정팀 안방에서 새 유니폼을 입고 데뷔골. 그래서 그의 부활이 더 눈에 들었다. 국내 최정상 풀백 이명재(32·대전하나시티즌)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 스포츠서울
- 2025-07-2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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