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라이브] 더 커진 동기부여 갖고 충남아산 왔다...황재환 "정말 다 보여주겠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부천)] 황재환은 충남아산에서 남다른 동기부여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충남아산은 한교원, 데니손 등이 있지만 다른 공격 자원이 필요했다. 황재환을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이유다. 황재환은 2001년생 공격수로 울산 유스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연령별 대표팀에도 꾸준히 선발됐다. FC쾰른에 입단하면서 독일 무대에 노크를 했지만 정착
- 인터풋볼
- 2025-07-2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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