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인터뷰] 황선홍 감독 "에르난데스 3~4주 부상 이탈, 머리가 너무 아프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황선홍 감독은 울산 HD전 승리에도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대전하나시티즌과 FC서울은 2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에서 만난다. 대전은 승점 39(10승 9무 4패)를 얻어 3위에 올라있다. 서울은 승점 33(8승 9무 6패)를 획득해 4위에 위치 중이다. 대전은 이창
- 인터풋볼
- 2025-07-2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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