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이슈] 유럽 안 가서 실망?...김주성 산프레체 히로시마 선택→야망 있는 합리적 결정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김주성이 차기 행선지로 산프레체 히로시마를 선택한 건 야망 있는 합리적 선택이었다. 복수 축구관계자들은 "김주성이 히로시마로 간다"고 알렸다. FC서울과 계약이 6개월 남은 김주성은 여름 이저시장을 통해 히로시마로 가는 게 확정적이다. 이미 대전하나시티즌전을 통해 본인이 직접 "공식전은 오늘이 마지막이다"고 하면서 작별 인사를
- 인터풋볼
- 2025-07-2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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