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ESS] '4연속 팀 K리그 선정' 조현우 "뉴캐슬? 박승수밖에 몰라...손흥민처럼 성장할 선수"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수원)] "K리그 선수들 모른다고? 나도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박승수밖에 몰라." 김판곤 감독과 조현우, 세징야는 팀 K리그 대표로 29일 오후 5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전 기자회견에 나섰다. 팀 K리그는 30일 오후 8시에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만난다. 조현우는 4년 연속 팀 K리그 멤버로 참여한다. 조현우
- 인터풋볼
- 2025-07-2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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