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전이어도 기싸움 시작…팀 K리그 GK 조현우 "나도 뉴캐슬에서 박승수밖에 몰라"
팀 K리그의 수호신 조현우(울산HD)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향해 센스있는 출사표를 던졌다. K리그 올스타 격인 팀 K리그는 오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과 친선전을 펼친다. 이를 하루 앞둔 29일 최종훈련에 임하기 전 취재진을 만난 조현우는 "나도 뉴캐슬에서 박승수밖에 모른다"는 말로 기싸움을 펼쳤다. 발단은 이렇다. 팀 K리그의 기자회
- 스포티비뉴스
- 2025-07-2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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