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위기의 울산' 구해낼까…13년 만에 K리그 사령탑 복귀 유력→김판곤 감독 경질 수순
결국 '경질의 칼'을 검집에서 빼들었다. 최근 공식전 10경기 무승을 비롯해 올 시즌 부진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K리그1 울산 HD가 김판곤 감독을 경질하고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동행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축구계에 따르면 울산은 최근 신태용 감독에게 국내 최고 수준 대우를 약속하며 감독직을 제안했다. 신 감독이 울산
- 스포티비뉴스
- 2025-07-3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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