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입 열다 "울산 감독직 제의 받았다…검토 중"→13년 만에 K리그 복귀 유력
위기의 울산HD가 김판곤 감독과 1년 만에 결별하고 새 사령탑 부임 모색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조별리그 독일전 2-0 승리를 이끌고, 이듬해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으로 부임해 지난 1월까지 지휘봉을 잡았던 신태용 전 감독이 유력 후보다. 신 감독은 31일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울산에서 감독
- 엑스포츠뉴스
- 2025-07-31 19:4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