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전 전패 탈락-K리그서 퇴출' "김판곤 감독, 클럽WC 좋은 성과로 중국행 가능성 높다" 요상한 中 언론
김판곤(55) 전 울산현대 감독이 중국 무대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시즌 중 성적 부진으로 K리그를 떠난 김판곤 감독을 중국에서 러브콜이 이어진다는 이야기다. 소후는 2일 “중국 슈퍼리그가 사상 처음으로 클럽월드컵 출전 경험이 있는 명장을 품을 준비를 마쳤다”며 “김판곤 전 감독이 FA(자유계약) 신분으로 슈퍼리그 무대를 두드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 OSEN
- 2025-08-04 00:4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