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포인트] 박수빈 시프트 대성공, 심판 어이없는 운영 이겨내고 부천 격파...성남 3경기 무패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전경준 감독의 박수빈 시프트가 통했다. 성남FC는 2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3라운드에서 부천FC1995에 3-2 승리를 거뒀다. 성남은 3경기 무패를 기로고하면서 8위에 올랐다. 후이즈 득점 없이 다득점으로 이겼다. 성남은 최근 빈곤한 공격력으로 인해 무승이 길어지면서 하위권으로 내
- 인터풋볼
- 2025-08-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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