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도서관 책에 밑줄 쫙…“아차, 잘못했습니다”
배우 김지호(52)가 공공 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에 밑줄을 긋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가 비판이 일자 공식 사과했다. 김지호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불편하셨을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공공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의 마지막 부분을 기억하고 싶어 평소 제 책에 밑줄
- 스포츠경향
- 2026-02-24 08:3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