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100만 유튜버' 앞두고 사칭 계정 등장..."신고해주세요"
충주시청을 떠나 개인 활동을 시작한 '충주맨' 김선태 전 주무관이 사칭 계정으로 곤혹을 겪고 있다. 5일 오전 X(구 트위터)에는 김선태의 이름을 내건 계정이 등장해 "안녕하세요 김선태입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게시글을 올렸다. 해당 계정의 운영자는 "입장 관련해서는 유튜브 영상에 정리해두었다"며 "앞으로 소식은 이 계정을 통해 전하겠다"고 밝혔다. 사칭 여
- MHN스포츠
- 2026-03-0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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