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개과천선’ 하루 만에 채널 삭제 “너무 힘들어, 도와주세요”
유튜브 채널 기설 하루 만에 삭제돼 이에 대한 호소를 한 가수 서인영. 본인 유튜브 채널 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채널 개설 하루 만에 채널이 삭제되면서 어려움을 호소했다. 서인영은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유튜브가)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며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
- 스포츠경향
- 2026-03-2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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