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데뷔전 앞둔 포옛 감독 “준비 잘 되어 있어, 실망하게 하지 않겠다”[SS현장]
전북 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이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김천과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이야기하고 있다.전주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의 새 사령탑, 거스 포옛 감독이 홈에서 K리그1 데뷔전을 치른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 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전을 치른다. 전북은 주중 태국의 포트FC와
- 스포츠서울
- 2025-02-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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