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전체적으로 안 좋다”, “차라리 잘됐다” 잔디 문제에 감독들도 ‘한 목소리’ 지적[SS현장]
수원FC 김은중 감독.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잔디 상태. K리그가 같은 시선으로 걱정하는 요인이다.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수원FC 김은중 감독과 FC서울 김기동 감독은 잔디에 관해 비슷한 목소리를 냈다. 최근 K리그에서는 잔디가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 3라운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 스포츠서울
- 2025-03-0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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