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카타르 메시’로 불린 게 아니다…남태희, K리그+학범슨표 100분 축구 적응 끝 [SS현장]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괜히 ‘카타르 메시’로 불린 게 아니다. 어느덧 한국 나이로 서른 중반이 된 남태희(34·제주SK)가 2025시즌 K리그1 초반 제 가치를 확실하게 증명하고 있다. 카타르 스타스리그에서 10년 넘게 뛰며 전성기를 보낸 그는 키 174cm에 불과하지만 매혹적인 개인 전술과 경기 조율 능력, 해결사 기질이 강점
- 스포츠서울
- 2025-03-1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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