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향한 집념의 133득점과 극적인 챔피언 등극, 김연경은 조연이 될 수 없는 운명이었다[SS현장]
흥국생명 김연경이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정관장을 꺾고 통합 우승을 차지한 뒤 우승 메달에 입을 맞추고 있다. 2025. 4. 8. 인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흥국생명 김연경(가운데)이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 스포츠서울
- 2025-04-0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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