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성 장애 진단"…'불륜·간호사 폭행' 히로스에 료코, 활동 중단 [엑's 재팬]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다. 히로스에 료코의 소속사는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응원해주는 분들에게 큰 걱정과 폐를 끼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시작하는 장문의 공지를 남겼다. 소속사에 따르면 4월 16일 히로스에 료코는 정신과 병원에 입원했으며, 양극성 정동장애 및 갑상선기능저하증 진단을 받았다고. 소속사는 "현재도 의료진의
- 엑스포츠뉴스
- 2025-05-0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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