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는거야 마는거야, 최지만에게 맞은 치치…4이닝 3실점→ERA 7.71
[사진] 치치 곤살레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O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우완 투수 치치 곤살레스(30·미네소타 트윈스)가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에게 한 방 맞았다. 곤살레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벌어진 2022 메이저리그 탬파베이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4이닝 8피안타
- OSEN
- 2022-06-12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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