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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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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떠나보낸 박보미, 출산 37일 남기고…갈비뼈 통증·역류성 식도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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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텐아시아

    사진=박보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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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보미가 임신 근황을 알렸다.

    박보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이면 33주차 37일 남았습니다요! 꺜!"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미가 배에 귀여운 팩을 붙인 모습. 박보미는 "요즘 저는 종아리에 쥐남, 목 주름, 배 뭉침, 색소 침착, 갈비뼈 명치 통증, 역류성 식도염, 왕손 왕발 등 역대급 증상 총출동"이라며 평탄하지 않은 임신 기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그러나 박보미는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내는 중"이라며 "응원해 주시구 축복해 주셔서 더 햄볶아요! 모든 임산부들, 육아맘들 화이팅합시다요! 아자아자"라고 긍정 에너지를 뿜어냈다.

    박보미는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어 2017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힘쎈 여자 도봉순', '미스터 션샤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출연했다.

    그는 전 축구선수 박요한과 202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열 경기로 심폐소생 끝에 나흘 만에 아들이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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