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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이슈 연예계 득남·득녀 소식

    '전국1등' 박나래, 홍성서 다둥이 임신 기운 받아 "남편도 없는데 애 생길 듯"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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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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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박나래가 다둥이 가족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3일 첫 방송된 MBC 추석 특집 '전국1등'에는 국내 최초 '특산물 챔피언스리그'라는 파격적인 콘셉트로, 충남 홍성·경기 안성·제주 흑우가 대한민국 최고 한우 자리를 놓고 자존심 대결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홍성 한우를 맛보기 위해 직접 홍성으로 향했다. 그는 이곳에서 축산업에 종사하는 농민을 만났다.

    마침 박나래가 찾아간 날은 농민이 축산업을 시작한 지 3주년 된 날로, 그는 축산인 가족들과 함께 바비큐 파티에 갔다.

    바비큐 파티장에는 4남 1녀 5남매 가족이 등장했다. 박나래는 "다른 집들도 다 다둥이인가"라고 물었고, 농민은 "학교 가면 다 기본 세 명"이라고 답했다.

    이에 박나래는 "이렇게 기운 좋은 동네는 처음이다. 나는 남편도 없는데 애가 생기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스튜디오에서도 "조금만 더 있었으면 애 생길 뻔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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