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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배우 하석진이 스크린 복귀작 '전력질주'로 대만 관객과 만났다.
하석진은 지난달 24일과 25일 양일간 타이베이에서 열린 프리미어 무대 인사, 기자회견,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2010년대 중반 대만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한 이후 오랜만의 공식 일정으로, 당시부터 이어진 현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만 주요 매체 자유시보, UDN, Yahoo Taiwan, TVBS 등이 연이어 보도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지 언론은 "'전력질주'는 현실적인 감정과 진정성이 담긴 러닝 드라마로, 하석진의 몰입도 높은 연기가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전력질주'는 30년간 깨지지 않던 육상 100m 한국 최고 기록을 경신한 후 다시 달리기의 의미를 되묻는 스프린터 '강구영'의 이야기를 그린다. 하석진은 실존 선수 김국영을 모티브로 한 주인공을 연기하며 치열한 훈련과 내면의 변화를 사실적으로 그려내 관객의 공감을 얻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대만 팬미팅이 큰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 현지 팬들의 따뜻한 환대가 배우에게 큰 힘이 되었다"며 "현재 드라마 두 편의 촬영을 마쳤고, 영화의 글로벌 개봉과 함께 차기작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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