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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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키워드는 '지예은 복귀'였다. 멤버들은 그의 복귀를 기념하며 지예은이 먹고 싶은 음식을 직접 준비하는 미션에 돌입했다. 유재석은 "예은이는 정말 많이 먹는다"고 말했고, 지예은은 "회, 곰탕, 양장피, 북경오리, 티라미수, 아이스 카페라테, 젤라또도 먹고 싶다"고 여러 메뉴를 나열했다. 이에 유재석은 "좋은 말할 때 세 개로 줄여라"며 웃음을 유발했다. 지예은은 최종적으로 곰탕, 회, 양장피, 아이스 카페라테를 선택했다.
멤버들이 마련한 만찬 앞에서 지예은은 "감사하다. 몸이 아프고 나니 입맛이 바뀌더라"며 소감을 밝혔다. 복귀 소감을 묻는 지석진의 질문에 지예은은 "유쾌함보다는 뭉클하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약해졌다"며 특유의 표정으로 오열했고, 멤버들은 "호르몬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두 턱으로 놀린 거 미안하다"며 다정하게 그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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