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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가수 크리스영이 과거 방영된 '팬텀싱어4'와 '미스터트롯3'를 통해 독보적인 무대 존재감을 입증한 뮤지션이다.
2023년, 크리스영은 '팬텀싱어4'에 참가해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의 피아니스트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조수미 선생님께서 '언제 팬텀싱어 나갈 거냐'고 물으셨다"며 출연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예선 무대에서는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독특한 구성으로 심사위원의 눈길을 끌었고, 본선에 진출했다.
2024년 방송된 '미스터트롯3'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본선 3차전까지 진출했으며, 특히 본선 2차전에서는 신신애의 '세상은 요지경'을 선곡해 강한 끼와 광기 어린 표현력으로 몰입도 높은 무대를 완성했다. 이 무대로 심사위원의 몰표를 받으며 극찬을 이끌어냈다.
그는 클래식부터 트롯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갖춘 아티스트로, 세종문화회관 주최 전국 피아노 콩쿨 금상, 한국 슈베르트 콩쿨 2등, 독일 가르트너플라츠 극장에서 열린 콩쿨에서 2위와 관객상을 수상하는 등 탄탄한 실력을 입증해왔다.
최근에는 지난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열린 '트롯프렌즈' 무대에 올라 관객과 만났다. 클래식과 트로트를 넘나드는 독특한 음악 세계로 대중과 호흡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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