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프로야구와 KBO
KBO 트레이드 문의 쏟아졌던 이 선수, 이제는 불가 자원됐다? 계속 급변하는 운명, 내년은 어떨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오전 12:19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