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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김지민 "불륜보다 더 화나" 폭로한 사연, 이호선도 경악한 부모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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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 4회 방송에서 역대급으로 격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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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민 분노 폭발한 '사이다' 4회, 악질 부모 사연에 촬영 중단 위기 (출처=SBS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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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진에 따르면 20일 오전 방송되는 이번 회차는 그 어느 때보다 수위 높은 '악마도 울고 갈 못된 부모 빌런' 사연들이 연이어 소개되며 MC들과 출연진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방송에서는 자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드는 부모들의 비상식적인 행동이 줄줄이 공개됐다. 사연이 이어질수록 김지민과 이호선 교수의 표정은 굳어졌고, 급기야 김지민은 "오늘 정말 많이 화가 난다. 불륜 사연 때보다 오늘이 훨씬 더 열받는다"고 격한 분노를 드러냈다. 이호선 교수도 "사자성어로 딱 '점입가경'"이라며 충격적인 내용에 공감했다.

    특히 '오랜만에 나타나서 OOO을 강요하는 아버지' 사연이 공개되자 김지민은 "썩어 문드러질, 이 부모는 사람도 아니다", "인생에서 본 사람 중 가장 뻔뻔한 사람"이라며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다. 해당 사연은 단순한 가족 갈등을 넘어, 부모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민낯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예고한다.

    또한 김지민은 욕설이 일상어처럼 나올 정도로 습관이 되었다고 털어놨고, 이호선 교수는 이를 단순한 습관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적 반응의 표현 방식으로 분석해 주목을 끌었다.

    제작진은 "이번 4회는 출연진 모두가 유독 감정적으로 동요했던 회차"라며, "왜 김지민이 '불륜보다 더 화가 난다'고 말했는지 방송을 보면 알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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