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엘리야, 미스트롯4서 진심 담은 도전 펼쳐 (/출처=TV조선 '미스트롯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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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는 "연기보다 음악을 먼저 시작했다"고 밝히며, 초등학교 3학년 시절부터 품었던 가수의 꿈을 성대 결절로 인해 포기해야 했던 사연을 전한다. 이어 "시간이 흐를수록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슴에 귀를 기울이게 됐다. '더 늦기 전에 용기를 내보자'는 마음에 도전하게 됐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예심 무대에서 반전의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압도한다. 마스터들은 "황홀경에 빠졌다. 최고였다", "가수로 이직을 적극 권유한다", "정말 놀랐다"는 등의 찬사를 보냈다.
한편 이날 2025년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도 '미스트롯4' 예심에 도전한다. 정연우는 "트롯까지 점령할 것"이라는 포부를 드러내면서도 "사람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건 처음"이라며 긴장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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