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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현빈♥손예진 아들 미모 '감탄'…"만화 찢고 나온 듯, 너무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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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의 3살 아들을 본 동료 연예인들의 칭찬이 쏟아졌다./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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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의 3살 아들을 본 동료 연예인들의 칭찬이 쏟아졌다.

    26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주연 배우 현빈, 우도환, 박용우, 서은수 등이 출연한 웹 예능 '나영석의 와글와글'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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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의 3살 아들을 본 동료 연예인들의 칭찬이 쏟아졌다./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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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에서 나영석 PD는 현빈의 아들에 관해 물었고, 현빈은 "3살 됐다. 이제 36개월"이라며 "(말) 잘한다. 물론 어려운 단어는 모르고 본인 의견이나 '이건 싫어' 아니면 '이거 좋아'라고 한다. 삐지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현빈은 "원래는 오토바이를 좋아했다. 산책이나 놀이터에 가면 배달해 주시는 분들만 보면 인사도 하고 '안녕하세요!'라고 했었다"며 아들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이제는 그게 조금 지나가고 만화 같은 걸 가끔, 하루에 10분씩 보여준다. '꼬마버스 타요'를 본다. 거기에 소방 불 끄는 헬기 '에어'가 나오는데, 지금 그 헬기에 꽂혀서 요만한 장난감을 늘 손에 쥐고 다닌다"고 전했다.

    박용우는 "사진을 봤는데, 아이가 너무 예쁘게 생겼다. 만화를 찢고 나온 것 같다. 만화 캐릭터 같다"고 전했다. 서은수 역시 "태어나서 본 아기 중에 제일 예쁘다"며 감탄했다.

    나영석은 "잘생겼다 이런 걸 떠나서 제일 귀여울 때"라고 했고, 현빈은 "너무 사랑스럽다"며 "지금도 어떤 일이 없으면 아기랑 온전히 보내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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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용우가 현빈의 '아들 바보' 면모를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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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우는 "평상시에도 아이 사랑이 대단하다. 촬영장에서도 숙소 밑에 편의점에 같이 갔는데, 아이 장난감을 보고 있더라. 편의점에 있는 장난감을 보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나 PD는 "점수 따려고 그러는 거다. 엄마들이 그런 거 싫어한다. '그거 사주지 말라니까'라고 한다"고 반응했다.

    이에 현빈은 "(촬영 때문에) 자리를 비우는 게 뭔가 미안해서 그런다. '이렇게 아빠가 일하고 오면 나한테 소소한 뭔가가 생기는구나' 생각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나 PD가 "최근에는 뭘 사줬냐?"고 묻자 현빈은 "아까 말씀드렸던 '타요'의 헬리콥터 '에어'를 사줬다. 그게 하나 있었는데 아이가 가지고 놀다가 날개 한 짝이 날아갔다. 온전한 거를 하나 갖고 놀았으면 좋겠다 싶어서 사줬다"고 말했다.

    현빈은 손예진과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그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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