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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김무열♥윤승아 2살 子, 엄마·아빠 닮아 벌써 ‘끼’ 발산..최애 댄스 자랑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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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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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윤승아, 김무열 부부의 아들 원이가 댄스 실력을 뽐냈다.

    28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승늉이 여러분들, 고마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양한 일상을 보낸 윤승아의 모습들이 담겼다. 윤승아는 백화점을 찾아 아들 원이의 옷을 쇼핑하고, 다음 날에는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이며 디즈니 스토어를 방문했다.

    또 연말 선물을 사기 위해 외출에 나선 윤승아는 식판, 인형, 소품 등을 골랐다. 이어 ‘베이비박스 주사랑공동체’를 방문한 그는 “오늘은 대망이 감사한 마음들을 포장하는 날이다. 올해는 제가 이렇게 밤비 프로젝트를 아인이랑 하고 매년하는 기부 마켓을 못 했기 때문에 많은 브랜드들에서 후원을 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OSEN

    이어 “저희가 베이비박스에 와서 따뜻함을 전하고자 후원 키트 박스를 포장하려고 한다”리며 “다시 한번 함께 해주시 브랜드 분들에게 너무 감사의 말씀 드리겠다. 사실 매년 함께 해주시는 브랜드들이 있어서 이게 거듭되다 보니까 너무 감사하고 좀 더 행복한 마음들이 점점 커지는 것 같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윤승아는 보습 크림제품, 어린이용 치약, 스킨패드, 마스크팩, 세안제품, 유아용 식판, 옷, 양말 등을 다양한 후원 제품들을 소개했다.

    한편, 봉사자들과 함께 포장을 마친 후 윤승아는 아들 원이의 귀여운 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원이는 최애 ABC댄스를 춤추며 끼를 발산해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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